■이재명 "내란 심판"…사전투표 앞두고 총력■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서울 유세를 이어가며 내란 종식을 위한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상법 개정안 재추진 의사를 밝히는 등 개미 투자자 표심 잡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김문수, 영남 집중 공략…"대반전 만들 것"■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텃밭인 영남 지역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막판 보수층 결집을 노린다는 구상으로 이재명 후보의 '방탄 독재 국가'를 막아야 한다며 사전투표에도 적극 나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서울 유세를 이어가며 내란 종식을 위한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상법 개정안 재추진 의사를 밝히는 등 개미 투자자 표심 잡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김문수, 영남 집중 공략…"대반전 만들 것"■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텃밭인 영남 지역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막판 보수층 결집을 노린다는 구상으로 이재명 후보의 '방탄 독재 국가'를 막아야 한다며 사전투표에도 적극 나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원색적 발언' 논란…이준석 "심심한 사과"■
마지막 TV토론에서 나온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의 여성 신체 관련 발언을 두고 논란이 거세게 일었고, 이 후보는 사과 입장을 냈습니다.
다만 이 후보는 발언과 관련한 정치적 고발에는 무고로 맞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복장' 尹 지지자 1심서 실형■
영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차림으로 주한 중국대사관과 경찰서에 난입하려고 한 윤 전 대통령 지지자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과정에서 경찰의 직무 집행을 경시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을지로 상가 화재 '초진'…1명 연기 흡입■
오늘 서울 을지로 상가 건물에서 불이나 5시간 만인 오후 8시 20분 쯤 큰 불길은 잡혔습니다.
7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화재에 취약한 건물이 밀집돼 한때 대응 2단계 까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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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