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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에일리 추정 누드 사진, 과거 영상과 비교… '문고리까지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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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올케이팝 에일리'

가수 에일리의 누드 유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에일리의 과거 영상이 화제다.

지난 10일 한류 연예 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가십 코너에 '데뷔 전 에일리로 의심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은 옷을 벗은 채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 여성은 전라의 상태로 가슴을 부각시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에일리 영상과 공개된 누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올케이팝에서 공개한 누드 사진과 에일리가 데뷔 전 유투브에 올린 영상의 캡쳐 사진을 합쳐 놓았으며 “영상과 사진 속 문고리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올케이팝은 "우리는 문제가 될 만한 사진들을 흐릿하게 처리했지만 당신은 밑의 사진 속 여성의 얼굴을 비교해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화제된 누드 사진과 에일리의 과거 영상의 비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에일리 맞을까?“ ”이수근하고 탁재훈, 토니안에 이어 이번에는 에일리인가“ ”아니길 바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가수 에일리로 의심되는 누드사진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에일리의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국아이닷컴과의 통화에서 “현재 사실 여부를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그전까지는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아이닷컴 허기영 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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