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기자]
청주한국병원은 개원 39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신관 10층 다목적 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송재승 한국병원장은 "39년동안 한국병원의 핵심가치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가며 4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했다.
이날 임직원 173명이 30년 장기근속 표창 등 각종 상을 수상했다. 모범직원으로 선정되거나, 봉사상을 수상한 직원에게는 해워선진지 견학 특전도 주어진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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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은 개원 39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신관 10층 다목적 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송재승 한국병원장은 "39년동안 한국병원의 핵심가치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가며 4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했다.
이날 임직원 173명이 30년 장기근속 표창 등 각종 상을 수상했다. 모범직원으로 선정되거나, 봉사상을 수상한 직원에게는 해워선진지 견학 특전도 주어진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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