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저녁 7시쯤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있는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대피한 6명 가운데 1명이 팔과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사무실 건물 한 동이 불타 소방서 추산 4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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