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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1명 화상

뉴스1 신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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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1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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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6시 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5일 오후 6시 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익산=뉴스1) 신준수 기자 = 25일 오후 6시 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대 남성이 팔 등에 2·3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업체 직원 5명이 대피했다.

또 건물 일부(130㎡)와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58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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