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익산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1명 화상·5명 대피

연합뉴스 임채두
원문보기

익산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1명 화상·5명 대피

속보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42세 김성호' 신상공개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5일 오후 6시 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살수차 등 진화 장비 14대를 동원해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1명이 팔과 안면부 등에 화상을 입고 5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업체 건물과 집기가 타 4천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