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신종 마약류 검출 비중 5년 사이 4배 가까이 급증

YTN
원문보기

신종 마약류 검출 비중 5년 사이 4배 가까이 급증

서울맑음 / -3.9 °
국내에서 검출된 마약류 가운데 케타민 등 신종 마약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5년 사이 4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발간한 '마약류 감정백서 2024'에 따르면, 지난해 신종 마약류 비중은 34.9%로, 2019년 9.7%보다 3.6배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합성대마류가 15.2%로 가장 많았고, 이어 케타민·엠디엠에이·반합성대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국과수는 전자담배 구매가 쉬워지면서 합성대마류 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