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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러도 억제…감축론, 북에 오판 여지"

OBS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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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러도 억제…감축론, 북에 오판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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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주한미군 일부를 철수시키려 한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북한에 오판 여지를 줄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김 후보는 SNS를 통해 "주한미군은 대북 억지력을 넘어 중국과 러시아 위협을 억제하고 상대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 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1기 행정부도 주한미군 감축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강력한 반대로 실현되지 않았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갈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