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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충청권 집중 유세..."이재명, 방탄법 덮어쓰고도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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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충청권 집중 유세..."이재명, 방탄법 덮어쓰고도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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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휴일 충청권 곳곳을 다니며 중원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충북 옥천의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아 육 여사는 사랑의 어머니, 가장 낮은 자의 어머니였다며 추모했습니다.

이어 충남 계룡, 논산, 공주, 보령, 홍성 등을 찾아 집중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김 후보는 유세 발언에서, 최근 조사를 인용해 충청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율을 앞질렀다 주장하며, 충청이 이번 선거에서 여러 가지로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후보가 방탄조끼와 방탄유리에 이어 방탄법을 다섯 겹씩 덮어쓰고도 무서워 벌벌 떨고 있다며 자기가 살기 위해 법을 고치고 판·검사를 탄핵하는 건 방탄 독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는 또 각 지역에서 논산의 국방 중심 도시, 공주의 백제 문화 복원을 위한 예산 지원, 보령의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일자리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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