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비서관 출신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신대경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특별위원을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신 대변인은 지난 2016년 통일부 소속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를 설립해 통일인식 개선 운동, 통일 교육, 탈북민 지원 등의 활동을 했다.
신 대변인은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의 수행 비서관직을 역임 후 지난 2021년에는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특별위원으로 활동했다.
신 대변인은 지난 2016년 통일부 소속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를 설립해 통일인식 개선 운동, 통일 교육, 탈북민 지원 등의 활동을 했다.
신 대변인은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의 수행 비서관직을 역임 후 지난 2021년에는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특별위원으로 활동했다.
(사진 = 신대경 대변인 측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