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쿠팡, 중기 30곳 대만 진출 맞춤 지원

파이낸셜뉴스 이환주
원문보기

쿠팡, 중기 30곳 대만 진출 맞춤 지원

속보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쿠팡이 중소벤처기업부, 상생협력재단과 손잡고 국내 중소기업의 대만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쿠팡은 대만 쿠팡을 중심으로 상품 등록, 마케팅, 물류, 통관, 고객응대까지 수출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운영하는 '상생누리'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후 평가를 거쳐 총 30개사가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게 쿠팡은 5가지 맞춤 지원을 제공한다. △대만 쿠팡 내 상품 등록 및 노출 △운송, 통관, CS 등 국내 대만 간 전 물류 프로세스 지원 △메인배너·키워드 광고·앱푸시 등 현지 마케팅 △대만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홍보 △수출 필수 요건인 시험성적서 발급 지원 등이다.

이환주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