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박현경(메디힐)이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박현경은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00타 16언더파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8승.우승상금1억8천만원.박현경은 우승 상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