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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류씨 목천공파 종중, 용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도서 700권 지정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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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류씨 목천공파 종중, 용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도서 700권 지정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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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 기자]
진주류씨 목천공파 종중이 용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도서 700권을 기탁했다.(사진=용인시)

진주류씨 목천공파 종중이 용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도서 700권을 기탁했다.(사진=용인시)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1일 진주류씨 목천공파 종중이 '용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도서 700권을 지정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진주류씨 목천공파 종중이 전달한 도서인 '태교는 인문학이다'는 조선 후기 여성 교육가 이사주당의 '태교신기'를 재해석한 도서로 예비 부모들에게 태교 중요성과 의미를 전달한다.

'용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기탁한 도서는 처인구 지역내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류기춘 진주류씨 목천공파 종중 회장은 "종중이 기탁한 도서가 용인시의 신혼부부에게 태교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ang6906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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