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8000만원을 들여 상당구 방서교 일원 무심천 산책로를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민으로부터 개선 건의를 받아 신속하게 추진하는 일상플러스 추진 사업으로 진행됐다.
정비 구간은 방서동 221-6 일원 산책로 500m 구간으로 기존에도 산책로가 있었지만 노후하고 파손된 부분이 많아 시민들의 정비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오현진 하천방재과장은 "지난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산책로 탄성포장 작업 및 주변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무심천 친수시설 개선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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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주시) |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8000만원을 들여 상당구 방서교 일원 무심천 산책로를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민으로부터 개선 건의를 받아 신속하게 추진하는 일상플러스 추진 사업으로 진행됐다.
정비 구간은 방서동 221-6 일원 산책로 500m 구간으로 기존에도 산책로가 있었지만 노후하고 파손된 부분이 많아 시민들의 정비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오현진 하천방재과장은 "지난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산책로 탄성포장 작업 및 주변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무심천 친수시설 개선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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