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기자]
(서울=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금천구는 만성질환이 있는 농아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영양 특강을 27일 독산보건지소 2층 영양교육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청각장애인의 건강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수어 통역과 시각 자료를 활용한 영양 이론 교육과 저염식 메뉴 조리 실습을 병행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총 2회로 구성되며, 고혈압이 있는 청각장애인 20명이 참여한다. 전 과정에는 금천구수어통역센터의 협조를 받아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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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금천구는 만성질환이 있는 농아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영양 특강을 27일 독산보건지소 2층 영양교육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청각장애인의 건강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수어 통역과 시각 자료를 활용한 영양 이론 교육과 저염식 메뉴 조리 실습을 병행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총 2회로 구성되며, 고혈압이 있는 청각장애인 20명이 참여한다. 전 과정에는 금천구수어통역센터의 협조를 받아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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