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육군 8기동사단은 오는 26일 경기북부 접경지 일대에서 2025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양주·의정부·동두천·포천·연천 등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군 병력이 야외기동을 진행하며 대항군도 운용한다.
이에 훈련 기간 해당 지역 주요 도로를 통해 전차 및 장갑차와 병력이 이동한다.
이동하는 8기동사단 K21 장갑차 |
경기 양주·의정부·동두천·포천·연천 등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군 병력이 야외기동을 진행하며 대항군도 운용한다.
이에 훈련 기간 해당 지역 주요 도로를 통해 전차 및 장갑차와 병력이 이동한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운용한다"며 "통제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훈련 관련 불편 사항은 8기동사단 신고센터(☎ 031-879-5516)로 문의하면 된다.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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