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건진법사 게이트' 특종 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JTBC는 통일교 측이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백 등 금품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처음 보도했고, 이후 관련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등에 업고 각종 인사와 이권에 개입한 정치 브로커 건진법사의 실체를 집요하게 추적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보도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에도 선정됐습니다.
정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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