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2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오전 10시를 전후로 11만724달러까지 치솟아 11만달러를 돌파했었다. 비트코인이 11만달러를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로써 비트코인은 지난 7일간 6.63%, 한 달간은 25.12%, 1년간은 56.10% 각각 급등했다. 2025.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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