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넥스틴(348210)은 22일 SK하이닉스와 ‘웨이퍼 검사 시스템 크로키(Wafer Inspection System KROKY)’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106억375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3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21일부터 8월 10일까지이며, 공급지역은 국내다. 넥스틴은 이번 계약을 자체 생산 방식으로 이행하며, 최근 3년간 SK하이닉스와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계약기간은 지난 21일부터 8월 10일까지이며, 공급지역은 국내다. 넥스틴은 이번 계약을 자체 생산 방식으로 이행하며, 최근 3년간 SK하이닉스와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