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정령치 습지 |
(전주=연합뉴스) 전북지방환경청은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두 차례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5∼6월에는 남원 지리산 정령치 습지와 운봉 백두대간 일원에서, 9∼10월에는 고창 운곡습지 보호지역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숲을 걷고 마을 주민이 차려내는 생태 밥상 등을 먹으며 우수한 자연과 먹거리를 체험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전북지방환경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서 작성하면 된다.
프로그램당 참여 인원은 25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전북지방환경청 관계자는 "생태관광을 통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가지며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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