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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신,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가수 주간 1위 "이게 바로 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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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신,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가수 주간 1위 "이게 바로 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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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박혜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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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2025년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5월 셋째주 디시트렌드 주간 투표 '그녀의 노래로 내 마음이 녹았다! 팬들이 선택한 1위 트로트 여자는?'에서 가수 박혜신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총 215,900표를 얻으며 1위를 거머쥔 박혜신은, "혜신님 항상 응원합니다"와 같은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 속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힘들 때마다 혜신님 노래가 제 위로였습니다"라는 한 팬의 코멘트처럼, 박혜신의 음악은 단순한 흥을 넘어 진심과 위로를 전하는 감동의 도구가 되어왔다. 앨범 한 장, 한 소절마다 담긴 진정성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박혜신만의 세계를 더욱 견고히 했다. 팬들은 그녀의 목소리에 "세월이 묻어나는 진짜 감성"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5월 3주 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5월 3주 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그런 박혜신은 지난 3월 11일 정규 앨범 《각인(刻印)》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음악 여정을 재개했다. 타이틀곡 '각인'을 비롯해 '연인들의 밤은 짧아', '울 엄마의 노래' 등 수록곡은 모두 그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채워졌으며, 발매 직후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호평을 얻었다. 오는 5월 24일에는 KBS홀에서 서울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활동뿐 아니라, 박혜신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공연장에서 다시 만날 날이 설렌다"는 메시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2011년부터 방송 리포터로 시작해, 지금은 수많은 팬의 마음을 움직이는 트로트 여신으로 자리 잡은 그녀의 여정은 그 자체로 한 편의 드라마다.

이미지=박혜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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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래는 나의 하루"라는 팬의 말처럼, 박혜신과 팬들의 관계는 단순한 스타와 팬을 넘어 음악으로 연결된 동반자 같다. 1위라는 타이틀은 그 여정을 축하하는 작은 선물이자,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나눌 시작점일 것이다. 이제 팬들은 다시, 그녀의 무대에서 가슴에 새겨질 또 하나의 '각인'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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