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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장 마감후 1.40원 하락하며 1,388.20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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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장 마감후 1.40원 하락하며 1,388.20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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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가운데, 19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23.45포인트(0.89%) 하락하며 2,603.42로, 코스닥은 11.32포인트(1.56%) 하락한 713.75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40원 하락한 1,388.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024.05.19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가운데, 19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23.45포인트(0.89%) 하락하며 2,603.42로, 코스닥은 11.32포인트(1.56%) 하락한 713.75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40원 하락한 1,388.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024.05.19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가운데, 19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23.45포인트(0.89%) 하락하며 2,603.42로, 코스닥은 11.32포인트(1.56%) 하락한 713.75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40원 하락한 1,388.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024.05.19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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