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8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7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불가리아 부스에서 미카엘 셰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17회를 맞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음식을 매개로 전세계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성북구 대표 축제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로컬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 19개국의 대사관이 참여해 전통 음식을 선보였다. |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8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7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불가리아 부스에서 미카엘 셰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17회를 맞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음식을 매개로 전세계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성북구 대표 축제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로컬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 19개국의 대사관이 참여해 전통 음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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