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경기 이천시 부발읍 물류센터에서 난 불을, 34시간여만인 어젯밤(14일) 9시 10분쯤 모두 끄고 잔불 감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178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경기 이천시 부발읍 물류센터에서 난 불을, 34시간여만인 어젯밤(14일) 9시 10분쯤 모두 끄고 잔불 감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178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제(13일) 오전 10시 20분쯤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자 소방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어제(14일) 새벽 5시 50분쯤 주불 진화에 성공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리튬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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