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수원특례시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신규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4층에 위치한 ‘수원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제조·지식서비스 융합 분야 1인 창조기업(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 공동사업자)을 육성하는 기관이다.
▲'수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홍보물. ⓒ수원특례시 |
모집 대상은 7년 이내에 1인 창조기업을 창업했거나 3개월 이내에 창업할 수 있는 예비 창업자(입주일 기준)다.
입주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이며, 연장 평가를 해 1년 연장할 수 있다.
시는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발한 뒤 1인실 또는 2~5인실 독립·공동사무실(1인당 5㎡)을 무료로 임차해 주고, 공용 복합기·팩스·PC와 유무선 인터넷을 비롯해 3D프린팅 랩실과 책상·의자 및 회의실 등을 제공한다.
또 △전문가 자문(멘토링) △투자 유치 IR(투자자 대상 홍보) △분야별 경영 교육 △선택형 사업 △창업자 네트워킹 △3D 프린팅 기술교육 등도 지원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1일 오후 2시까지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hyo596@gsmb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5년 수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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