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암태면에 가니 담벼락에 온화한 미소를 띤 부부 벽화가 여행객을 반기는 듯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화려하고 생생한 그림과 담장 위로 올라온 동백나무가 참으로 재미나게 잘 어울립니다. 이충우 기자 |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신안군 암태면에 가니 담벼락에 온화한 미소를 띤 부부 벽화가 여행객을 반기는 듯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화려하고 생생한 그림과 담장 위로 올라온 동백나무가 참으로 재미나게 잘 어울립니다. 이충우 기자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