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125%였던 미국산 수입품 관세를 10%로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미국은 "145%였던 중국 상품 관세를 30%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투데이/김준형 기자 (junior@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