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주호 "대선 후보 경호, 최고 수준으로"

파이낸셜뉴스 김만기
원문보기

이주호 "대선 후보 경호, 최고 수준으로"

속보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컴백공연 사실상 확정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교육부 제공.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교육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1일 경찰청에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데 따라, 선거운동 기간 중 후보자들의 경호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주호 권한대행은 특히 "최근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대선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한 최고 수준의 경호·안전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후보자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선거운동 기간 내내 후보자들의 신변 보호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