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4시쯤 충남 아산시 탕정면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구조물 파편이 반대편 도로에서 오던 택시를 덮쳐 60대 택시기사가 숨졌습니다.
또, 승용차 탑승자 3명이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2천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노면 미끄러짐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이 사고로 구조물 파편이 반대편 도로에서 오던 택시를 덮쳐 60대 택시기사가 숨졌습니다.
또, 승용차 탑승자 3명이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2천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노면 미끄러짐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