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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사이버 보안 경계 강화"...기업 6천여 곳에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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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사이버 보안 경계 강화"...기업 6천여 곳에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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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해킹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국내 기업들에 정보통신 보안 수위를 끌어올려야 한다는 주의를 내렸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제조업과 에너지, 통신 분야를 비롯해 금융기관과 문화 콘텐츠 분야까지 국내 기업 6천여 곳에 '사이버 위협 대응 태세 강화'를 요청하는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공문에는 해킹을 당한 SKT 서버에서 발견된 악성 코드 12종이 각 사의 정보통신 설비에 잠복해 있지 않은지 보안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치적 상황을 악용한 다양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보안 경계 태세를 강화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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