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부상으로 한 달째 경기에 뛰지 못했던 손흥민 선수가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 포스터를 공유하면서 곧 경기장에서 만나잔 글을 올렸습니다.
커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손흥민 선수가 복귀 가능성을 언급한 건 처음입니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오는 22일에 열립니다.
채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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