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왼쪽)과 한덕수 무소속 후보. 한겨레 자료사진 |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측과 한덕수 무소속 후보측이 9일 밤 10시30분에 다시 협상에 나선다.
앞서 양쪽은 이날 저녁 8시30분부터 25분 간 협상을 벌였지만, 단일화 방식에 이견을 보이면서 협상은 결렬됐다. 김 후보 쪽에선 역선택 조항을 넣지 않은 국민 여론조사 100%를 주장한 반면, 한 후보 쪽에선 국민의힘 대선 경선 때와 마찬가지로 역선택 조항을 넣은 당원 50%·국민 여론조사 100% 방식이나, 당원 100% 조사를 주장했다.
서영지 기자 yj@hani.co.kr 김해정 기자 se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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