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스타데일리뉴스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배우 김선호가 5월 8일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선호의 생일인 5월 8일은 '세계적십자의 날'이다. 인도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에 이뤄진 기부라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선호는 앞서 2021년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지원, 2023년과 2024년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김선호는 "항상 함께해주는 팬클럽 '선호하다' 덕분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올 수 있었다"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선호는 올해 초에도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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