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 55분쯤 남양주시 다산동 한 도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4분 만에 진화됐습니다.다행히 출근했던 작업자들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80㎡와 도금기계 등의 설비 일부가 탔습니다.경찰은 "히터봉 차단기를 작동시키지 않았던 것 같다"는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갈태웅]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