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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 6일 만에 당사 후보실 찾은 김문수 "만감이 교차"

뉴시스 정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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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 6일 만에 당사 후보실 찾은 김문수 "만감이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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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과정에서 올바르지 않는 일들 바로 잡을 것"
권성동 '한심하다' 발언엔 "언급할 가치 없다" 일축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05.08.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05.08.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8일 "선출되고 6일 만에 당사에 대통령 후보실이 마련돼 여러가지 만감이 교차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 위치한 사무실에 들어가기전 기자들과 만나 "당무우선권을 발휘했는데 그게 밀리고 후보를 끌어내리는 바람에 지난 3일 선출되고 이제야 후보실이 마련됐다"고 했다.

그는 자신을 '한심하다'고 비판한 권성동 원내대표의 발언에 대해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김 후보는 자신과 맞서고 있는 당 지도부를 향해 "전 정당한 후보 선출 이후 당무우선권을 가졌고 그에 따라 정당한 사무실이 마련됐는데 지금 일어나는 일은 그것과 상당히 반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보고 '단일화를 안했다'고 하는데 안한 적이 없다"며 "단일화 과정에서 굉장히 올바르지 않은 일들이 이뤄지고 있는데 잘못된 흐름을 반드시 바로잡을 것을 약속드린다. 이 과정에서 이재명을 이길 수 있는 필승기세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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