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120억원 상당 마약 밀수·유통…외국인 2명 검거

연합뉴스TV 배규빈
원문보기

120억원 상당 마약 밀수·유통…외국인 2명 검거

서울맑음 / -3.9 °
120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몰래 들여와 유통시키려던 해외 마약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오늘(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20대 외국인 조직원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케타민과 엑스터시 등 마약류 수십 ㎏을 국제택배에 숨겨 국내에 들여온 뒤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약이 유통된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지난달 말 성남과 울산에서 각각 이들을 검거하고, 케타민 52㎏과 엑스터시 약 7만여정을 압수했습니다.

배규빈기자

#마약 #광진경찰서 #던지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