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동 75분 만에 논의 종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왼쪽)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가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봉축법요식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두 후보는 이날 오후 6시께부터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배석자 없이 1시간 15분가량 회담에 나섰다.
회동 종료 뒤 한덕수 후보 측 이정현 대변인은 "특별히 합의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김 후보 역시 "의미 있는 진척이 없었다"고 언론에 밝혔다.
아주경제=이나경 기자 nakk@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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