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오는 9~10일 경남·경북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3차 경청투어에 나선다.
한민수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후보는 오는 9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가 열리게 될 경북 경주를 시작으로 3차 경청투어 '영남 신라벨트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영천·칠곡·김천·성주·고령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한 대변인은 "이 후보는 지역별 시장 방문을 통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경북지역 주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들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민수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후보는 오는 9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가 열리게 될 경북 경주를 시작으로 3차 경청투어 '영남 신라벨트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익산=뉴스핌] 정일구 기자 = 골목골목 경청투어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025.05.07 mironj19@newspim.com |
이 후보는 영천·칠곡·김천·성주·고령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한 대변인은 "이 후보는 지역별 시장 방문을 통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경북지역 주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들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오는 10일 경남 창녕과 함안·의령·진주·사천·하동을 순회하는 '영남 신라벨트편'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한다.
이 후보는 지난 1일 경기·강원 북부 접경 지역 및 동해안 등을 방문하며 1차 경청투어를 시작했다. 이후 충북, 전북 등 내륙까지 훑으며 전국 지역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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