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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이낙연 만나 "개헌연대 구축 협력하기로"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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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이낙연 만나 "개헌연대 구축 협력하기로"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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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어제 서울 모처에서 만난 모습이었습니다.

단일화에 마음 급한 한덕수 예비후보, 연일 이른바 '빅텐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제 손학규 전 대표에 이어 어제는 이낙연 상임고문을 만나 개헌 연대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덕수 예비후보는 이낙연 고문과 "생각이 너무 같다"며 개헌 연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는데요,

개헌 연대를 하려면 후보자 단일화부터 되야 할 텐데요.

기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측의 입장 들어 보시죠.

[이정현 / 한덕수 예비후보 측 대변인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우리 김문수 후보님께서는 김덕수다라고 표현을 해 가면서 단일화를 후보가 당선이 되면 즉각, 즉시 단일화를 하겠다라고 한 것은 뻔히 이 11일까지의 선거 일정과 과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하셨던 거고. 김문수 후보의 평상시에 그 맑으신 분, 그리고 항상 약속을 지키시는 분, 그분의 이미지가 있으시기 때문에 전혀 단일화 의지에 변함이 없을 것이다, 라고 하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조갑제 / 조갑제 TV 대표, CBS 한판승부 : 김문수 후보와는 참 자주 만나고 인연이 많은데, 그분이 이렇게 딱 악수하면요. 손아귀 힘이 그렇게 세요. 완전 통뼈입니다. 통뼈. 성격도 그래요. 어디서 무슨 단식한다면 단식하고, 농성한다면 농성하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잘못 본 게 확실해요. 만만하게 본 게 확실해요.]


잠시 뒤 있을 단일화 담판에서 한 전 총리와 김문수 후보가 어떤 표정으로 만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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