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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코로나19 여름 유행 대비' 백신 접종 연장…6월 말까지

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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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코로나19 여름 유행 대비' 백신 접종 연장…6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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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고위험군 보호



강릉시, ‘코로나19 여름 유행 대비’ 백신 접종 6월 말까지 연장.(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

강릉시, ‘코로나19 여름 유행 대비’ 백신 접종 6월 말까지 연장.(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강릉시가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기존 4월 30일까지에서 6월 30일까지로 연장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195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어르신과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 등으로, 이미 접종받은 대상자도 접종 후 90일이 경과하면 면역력 감소를 고려해 의료진과 상담한 후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연장된 예방접종은 관내 51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엄영숙 시 질병예방과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장한다"며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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