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총기 테러 사건 여파로 인도와 파키스탄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양국 외교전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해 카슈미르 분쟁 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테러와의 싸움에 전폭적 지지를 표하고, 테러 가해자와 지원 세력은 반드시 정의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크렘린궁도 양국 정상은 테러리즘에는 타협하지 않고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윤택]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해 카슈미르 분쟁 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테러와의 싸움에 전폭적 지지를 표하고, 테러 가해자와 지원 세력은 반드시 정의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크렘린궁도 양국 정상은 테러리즘에는 타협하지 않고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윤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