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가 정치적 이유로 돌아가신 게 맞는 거 같다며, 안타깝게도 지금도 그런 시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충북 옥천군 전통시장 앞 연설에서, 여기가 육영수 여사의 고향이고 자신이 어릴 때를 돌아보면 참 인상이 좋았던 분 같다며 육영수 여사 피살사건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역사에 보면 정치적 이유로 누군가를 죽인 일이 상당히 많은데 정치적 이유로 누군가를 죽이고 미워하고 대결하는 세상은 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후보는 또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한쪽 편만 들지 않을까 의심하는데, 자신은 성남시장이나 경기도지사 때 편을 갈라 저쪽 편을 괴롭히고 불이익을 준 일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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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또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한쪽 편만 들지 않을까 의심하는데, 자신은 성남시장이나 경기도지사 때 편을 갈라 저쪽 편을 괴롭히고 불이익을 준 일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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