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들어설 때까지 주요 장관들과 긴밀 소통 방침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교육부 제공 |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등 주요 장관들과 티타임을 갖고 대내외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1시간 정도 진행된 티타임에서는 한미 통상문제 등 대내외 경제·외교 현안에 대한 논의가 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행은 다음 달 3일 선거를 거쳐 새 정부가 들어설 때까지 수시로 티타임 등의 형식을 통해 각 부처 장관들과 긴밀히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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