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여의도 연구원장은 김문수 후보를 겨냥해 단일화할 마음이 없다면 후보 자격을 내려놓고 길을 비키라고 비판했습니다.
윤 원장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말 바꾸는 정치는 이재명 하나로 족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김문수고 한덕수고 상관없으니 승리 가능성이 1%라도 높은 분을 얼른 가려 준비해야 박빙 싸움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 원장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말 바꾸는 정치는 이재명 하나로 족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김문수고 한덕수고 상관없으니 승리 가능성이 1%라도 높은 분을 얼른 가려 준비해야 박빙 싸움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을 향해서도, 한시가 급하니 좌고우면하지 말고 당장 단일화 절차를 개시하라며, 만약 판이 깔렸는데도 김 후보가 참여하지 않으면 거짓으로 당원을 기만해 경선을 통과한 거니 마땅히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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