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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조성봉 기자 = 민심을 청취하는 '경청 투어'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5일 충북 음성군 무극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5. suncho21@newsis.com /사진=조성봉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차 '골목골목 경청투어' 이틀차인 6일 충북을 방문한다. 지역 골목골목을 다니며 주민들과 만나 민심 청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이 후보는 오전 10시부터 충북 증평, 보은, 옥천, 영동, 금산, 진안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 중 증평에서는 청년 농업인과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날 청년 공약도 발표할 계획이다.
'골목골목 경청투어'는 '국토종주'를 콘셉트로 사흘 간 경기도와 충청북도, 전북을 누비는 민생 행보다. 5일에는 경기도 양평·여주, 충북 음성·진천을 찾았으며 마지막 날인 7일은 전북 장수 오옥마을에서 전국 최연수 이장을 만난다.
이후 임실, 전주, 익산, 청양, 예산을 차례로 방문한 후 어르신 돌봄 공약도 발표한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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