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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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5 광화문 가족동행 축제 펀펀한 광화문광장이 열린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한 어린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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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5 광화문 가족동행 축제 펀펀한 광화문광장이 열린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한 어린이를 안아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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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5 광화문 가족동행 축제 펀펀한 광화문광장이 열린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행사장으로 향하며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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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5 광화문 가족동행 축제 펀펀한 광화문광장이 열린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방문에 앞서 최재형 전 의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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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5 광화문 가족동행 축제 펀펀한 광화문광장이 열린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어린이들의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 |
부처님오신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광화문 가족동행 축제 펀펀한 광화문광장'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 후보는 이날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한덕수 후보의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오늘 중 만나자”는 요청에 “‘곧 다시 만나자’는 덕담이 오갔다”며 단일화에 대한 즉답을 피했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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