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경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 멤버 시온이 첫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시온은 지난 4일 오후 2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의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참석, 시원한 투구와 열정 가득한 응원을 쏟아내며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온은 "어렸을 때부터 응원해 온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돼 무척 떨리면서도 설렜다"면서 "저와 같은 갸린이(기아 어린이 팬) 분들을 비롯해 많은 관중과 한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어 즐거웠고, 지난 시즌 두 차례나 시구가 취소돼 아쉬웠던 만큼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NCT WISH(엔시티 위시) 멤버 시온이 첫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시온은 지난 4일 오후 2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의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참석, 시원한 투구와 열정 가득한 응원을 쏟아내며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온은 "어렸을 때부터 응원해 온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돼 무척 떨리면서도 설렜다"면서 "저와 같은 갸린이(기아 어린이 팬) 분들을 비롯해 많은 관중과 한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어 즐거웠고, 지난 시즌 두 차례나 시구가 취소돼 아쉬웠던 만큼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미리 갸린이날 시리즈'에 참여한 시온은 기아 타이거즈와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온핑'으로 완벽 변신, 청량한 비주얼과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시온은 5회 초와 말 이벤트 타임에 NCT WISH의 신곡 'poppop'(팝팝)이 울려 퍼지자 응원 단상에 올라 안무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관람석에서도 경기 내내 열띤 응원을 이어가며 '찐팬'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시온이 속한 NCT WISH는 4월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으로 컴백,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 등극부터 국내 음반 차트 월간, 주간, 일간 1위 석권, 음악방송 3관왕 등 모든 분야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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