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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육조마당에서 열린 가족 동행 축제 '펀펀한 광화문광장'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블럭 모자를 만들고 있다. 2025.5.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어린이의 순수가 온 누리에 구석구석 밝게 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5일 SNS(소셜미디어) 글에서 "부처님께서는 우주 만물 중에서 우리 인간이 가장 소중하며 '어린이가 곧 부처'라고 가르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어린이는 기쁨이자 희망이며 우리 모두의 미래"라며 "부처님이 말씀하신 광명정대의 정신은 어린이의 마음처럼 거짓이 없고 맑고 바른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자신을 낮추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비의 정신이 절실한 시대"라며 "언제나 더 낮은 곳에서, 가장 뜨거운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채원 기자 chae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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