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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조희대, 극단적 퇴행 끝판왕...대선 뒤로 후보 재판 미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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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조희대, 극단적 퇴행 끝판왕...대선 뒤로 후보 재판 미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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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유죄 취지 판결을 내린 지난 1일 조희대 대법원의 사법쿠데타는 극단적 퇴행의 끝판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윤호중 총괄선대본부장은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대선은 온 나라를 극단적 퇴행으로 몰고 간 극우 기득권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민주주의 민생을 회복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선거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숭고한 주권 행사의 장인데 조희대 사법부가 국민의 잔치 한가운데로 칼을 휘두르며 난입했다며 이는 관권선거를 넘어선 '판권선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조 대법원장을 향해, 대선 후보 등록이 완료되고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12일 이전까지 후보들에 대한 공판 기일을 모두 대선 이후로 변경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박경미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조 대법원장이 자신을 임명해준 윤 전 대통령을 감싸고 기득권을 빼앗길까 봐 두려워 이 후보를 죽이려는 거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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