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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헌정회에서 정대철 헌정회장을 예방하며 헌정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5.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가진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5일 SNS(소셜미디어) 글을 통해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모든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기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후보는 "아이들은 우리들의 커다란 축복"이라며 "대한민국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며,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건네는 작은 사랑이 내일 이 나라의 큰 희망이 된다"며 "아이를 낳아 키우고 계신 모든 부모님, 낳지 않아도 낳은 것만큼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한 후보는 "아이를 낳고 돌보는 모든 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돌보고 계신다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어린이 친구들,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안채원 기자 chae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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